[매일경제] 5년간 금융데이터 33억건 풀렸다... 38%는 “AI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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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5년간 금융데이터 33억건 풀렸다... 38%는 “AI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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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금융위원회는 2020년부터 33억2774만 건의 금융 공공데이터를 개방하고 있으며, 오픈API 활용 신청은 주로 웹사이트와 앱 개발에 사용되고 있다. 많이 활용되는 데이터는 기업정보시세정보에서, 특히 AI 분야에서 응답자 38.2%가 활용 중이라고 답했다. 올해 금융위는 기업의 기본정보와 지배구조 정보의 세부항목을 확대 개방하고, 새로운 ESG 지수 등의 데이터도 공개할 예정이다.


📌 짚어볼 것

  • 금융 공공데이터 확대 개방이 기업의 정보 접근성 증가를 의미
  • AI와의 결합을 통해 예측 모델 및 투자 알고리즘 향상
  • 지배구조 정보 확대가 제공할 수 있는 기업 신뢰도 관련 긍정적 효과
  • ESG 지수: 기업의 환경, 사회, 지배구조 등 비재무적 요소를 평가하는 지표



🛠 적용 포인트 by AI

  • 기업 정보 및 신규 공개되는 ESG 지수를 분석하여 포트폴리오에 반영 필요
  • AI 기반 예측 모델 활용을 통한 주식 및 금융 투자 전략 수립
  • 공공 데이터를 활용한 창업 기회 발굴, 관련 기술 및 서비스 개발 가능성 탐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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