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해외서 복제된 카드로 결제?”... 여름철 해외여행 부정카드 사용 대처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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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매일경제
[매일경제] “해외서 복제된 카드로 결제?”... 여름철 해외여행 부정카드 사용 대처법은
📰 핵심 요약
해외여행 중 카드 복제기가 설치된 ATM에서 현금을 인출하다가 카드 부정사용 피해를 입은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금융감독원은 여름 휴가철과 추석 연휴에 피해가 더 늘어날 것을 우려하며 출국 전 신고 서비스 신청 및 사용 유의사항을 안내하고 있다.
해외 결제 시 활용 가능한 안심설정 서비스와 분실 신고 절차를 통해 부정사용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해외 부정사용액이 국내보다 훨씬 크기 때문에 적극적인 사전 대책이 필요하다.
📌 짚어볼 것
- 카드 복제기: ATM이나 카드 결제 단말기에 부착되어 카드 정보를 훔치는 장치
- 해외 카드 부정사용 증가: 2021년 대비 지난해 6배 증가, 사용액도 국내보다 5.8배 높음
- 사전 신고 및 설정 서비스: 출국 전 국가별 사용 설정, 원화결제 차단 등으로 피해 예방 가능
- 분실 시 대처 중요성: 카드사의 보상 정책 및 비금융기관 발행 카드 사용의 주의점
- 해외 출국 전, 원화결제 차단 서비스와 해외사용안심설정 서비스를 반드시 신청하기
- 해외 ATM 사용 시, 정식은행 소유 ATM 이용 및 주변 환경 확인하기
- 카드 분실 시, 즉시 카드사에 신고하여 사용 정지 및 보상 청구 절차 준비하기
- 귀국 후, 해외 출입국 정보활용 동의 서비스 신청으로 추가 부정사용 예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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