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AI 전력 전쟁’ 속 SMR 부상…DL이앤씨, 글로벌 시장서 잰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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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 경제 뉴스를 요약해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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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AI 전력 전쟁’ 속 SMR 부상…DL이앤씨, 글로벌 시장서 잰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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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DL이앤씨는 소형모듈원전(SMR) 프로젝트 통해 글로벌 에너지 시장을 공략하고 있으며, 엑스에너지에 투자하여 초기 투자자 지위를 확보했다.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해 SMR의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으며, SMR은 기존 대형 원전에 비해 작고 안전하며 수요에 따라 설비를 증설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엑스에너지가 개발 중인 4세대 SMR 'Xe-100'는 고온가스로(HTGR) 방식으로, 물 대신 헬륨을 사용하며, 연료가 고온에서도 안전한 구조를 택하고 있어 전력 및 산업용 에너지로의 확장 가능성이 있다. DL이앤씨는 필리핀을 비롯한 아시아 시장에서도 SMR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며, 이는 탄소중립 목표와 전력 수요 대응 전략의 일환으로 평가된다.


📌 짚어볼 것

- 소형모듈원전(SMR) 기술: 대규모 원전을 소형 모듈로 축소하여, 수요에 맞춰 확장 가능한 기술을 의미하며, 더 안전하다는 장점이 있음 - 고온가스로(HTGR) 방식: 물 대신 헬륨 기체를 냉각재로 사용하여 안전성을 높인 전력 생산 기술 - 전력 수요 증가: AI와 데이터센터 확대로 인해 안정적 전력 공급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기존 재생에너지가 가지는 불안정성을 보완하기 위한 대안으로 SMR이 주목받고 있음 - 글로벌 시장 확대: 미국뿐만 아니라 아시아 시장까지 진출 계획을 밝혀, 기술력과 지역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 확장 가능성을 높이고 있음


🛠 적용 포인트 by AI

- 에너지 투자 다각화: AI 및 데이터센터 산업에 참여 중인 투자자라면, SMR 분야에 대한 투자 검토 필요. 혁신적인 에너지원으로의 기술력과 안정성 확보 수단으로 활용 가능 - 지속 가능 투자: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청정 에너지원에 투자하고자 하는 기관 또는 개인에게 무탄소 전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SMR은 장기적 관점에서 유망한 투자 대상 - 협력 혹은 컨소시엄 기회 모색: 에너지나 인프라 프로젝트에 적극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이라면 DL이앤씨와 같이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신시장 진입 및 기술 교류 확대 - 아시아 시장 진출 전략: 필리핀 등 아시아 국가의 수주 기회를 노리는 경우 현지 파트너십 강화 및 규제 환경 이해를 위한 사전 준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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