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CJ대한통운 건설부문, 안전 일터 조성 협력사 공동선언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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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CJ대한통운 건설부문, 안전 일터 조성 협력사 공동선언식 개최
📰 핵심 요약
CJ대한통운 건설 부문은 '안전일터 조성 협력사 공동선언식'을 개최하여 건설 현장의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상생협력의 고도화를 목표로 함을 밝혔다. 행사에는 CJ대한통운 건설부문 경영진 및 21개 공종 협력사 대표 등 약 200명이 참석하여 안전 상생협력을 선언하고 안전 관련 모범 사례를 공유했다. 이원재 삼우설비 대표는 CJ대한통운의 안전보건경영체계 구축 프로그램에 협조하여 회사의 안전보건 시스템이 크게 개선되었음을 강조했다. 민영학 CJ대한통운 대표는 "안전 업무에 진정성을 가지고 임하며 상생의 파트너로 거듭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짚어볼 것
- 건설업의 안전 상생협력: 협력사들과의 안전 상생협력을 강화함으로써, 건설 현장의 사고를 줄이고 근로자들의 안전을 보장함.
- 안전보건경영체계: 구조적이고 체계적으로 접근하여 협력사들이 자율적으로 안전보건 체계를 갖추도록 유도함.
- 무형의 안전 문화: 안전관리가 최우선되는 문화를 정착시키고, 이를 통해 전반적인 건설업계에 긍정적 변화를 견인함.
- 공동 목표 및 책임: 모든 참여자들이 '내 가족을 보호한다'는 취지 아래 책임 있는 자세로 참여함으로써 안전 목표를 공유함.
🛠 적용 포인트 by AI
- 안전관리 의식 제고: 모든 기업과 협력사는 '내 가족을 보호한다'는 안전 의식을 직원들에게 주입하는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정기적인 안전 교육 및 워크숍을 운영할 것을 권장함.
- 협력사와의 긴밀한 협력: 안전보건경영체계를 도입하고 실행하는 과정에서 협력사들과의 적극적인 소통 및 협력을 통해 일터 환경 개선을 도모함.
- 투자자 시각에서의 평가 기준변화: 건설업에 투자할 경우, 단순한 수익성보다는 기업의 안전 관련 정책과 문화를 평가하는 새로운 기준을 도입하여 투자 결정을 신중히 내릴 필요성 제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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